주체107(2018)년 8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병사들을 위하여 복무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속에서 시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시대어가 태여나 우리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삶과 투쟁의 고귀한 철리가 새겨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휘관과 병사는 다같은 최고사령관의 귀중한 전우들입니다. 우리가 믿는것은 대포나 로케트를 비롯한 그 어떤 현대식무장장비가 아니라 사랑하는 병사들이며 병사들을 위하여 지휘관도 있고 최고사령관도 있는것입니다.》

몇해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부르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지휘관들이 갖추어야 할 풍모와 도달해야 할 목표에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병사들과 함께 있을 때 제일 기쁘고 마음이 든든함을 느끼는 지휘관이라야 당이 바라는 진짜배기지휘관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병사들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마음속구호를 항상 가슴에 안고 병사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돌봐주어야 한다. …

《병사들을 위하여 복무함!》

새기면 새길수록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웅변으로 전하여주는 뜻깊은 구호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병사들을 끼고다니고 업고다니며 그들을 위하여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것이 인민군대지휘관들의 풍모로 되여야 하며 모든 중대를 맏형, 맏누이와 같은 정다운 동지들이 있고 풍성한 식탁과 포근한 잠자리가 마련된 따뜻한 보금자리로 만드는것을 병사들에 대한 헌신의 기준으로, 목표로 제시해주시면서 모든 지휘성원들이 병사들의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하여 거듭 당부하시였다.

병사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고 하시며 고귀한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사랑을 주고 또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 사랑은 자그마한 목선에 오르시여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의 섬방어대병사들을 찾아가실 때에도, 전선동부시찰의 길에서 평범한 군인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모란봉악단의 화선공연을 보실 때에도, 푸른 바다우의 갑판에서 한집안식구처럼 해병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실 때에도 병사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흘러들었다.

《병사들을 위하여 복무함!》

이 구호는 삽시에 전군을 울리고 천만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그것은 언제나 우리 병사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그들을 혁명동지로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령장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준엄한 전선길에서 열렬한 헌신으로, 필생의 의지로 안아오신 혁명의 영원한 철리, 시대의 뜨거운 숨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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