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한없이 따사로운 어버이사랑

 

연구소건설의 주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몇해전 건설중에 있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평양산원의 책임일군은 제기되는 문제들을 건설책임일군들과 토론하여 자체로 풀어나가겠다고 말씀올리였다. 연구소를 녀성들을 위한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 과학연구기지로 일떠세우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을 손님으로 생각하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건설의 주인입니다.

녀성들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주고 사회주의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정은 이렇듯 뜨거운것이였다.

 

잊지 못할 기념사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바다길을 달려 초도의 군인들을 찾아주시였을 때였다.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걸음을 옮기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산턱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만세!》를 부르는 섬초소의 군인가족들을 보게 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그들을 손짓해 부르시여 자신의 곁에 세우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섬초소에 대한 현지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신 다음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틋한 사랑과 정을 담아 군인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찍게 된 사연을 들려주시였다.

군인가족들을 남편들과 한전호에서 우리 혁명을 사수해나가는 믿음직한 부사수들,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들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 초도만이 아닌 온 나라의 군인가족들이 안겨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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