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불멸의 전승업적을 옹호고수하시는 길에서

 

혁명사적지를 찾으신 사연

 

어느해 4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순갑혁명사적지를 찾으시였다.

순갑혁명사적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국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신변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최전선에 나오시여 전쟁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신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이다.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한 나라 수령이 포연탄우를 헤치고 최전선까지 나온다는것이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이 세상에 우리 수령님처럼 병사들을 사랑하시고 한몸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전화의 불길속을 앞장서 헤쳐온 그런 수령은 없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무궁번영할 조국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하시면서 사적지를 원상대로 잘 보존관리하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도로부터 멀리 떨어진 순갑혁명사적지를 찾으신 숭고한 뜻을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철석의 신념과 의지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 쌓이신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룡포혁명사적지를 찾으시였다.

동해안방어작전계획을 몸소 세워주시고 인민군장병들을 전쟁승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사적지를 돌아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감회는 참으로 뜨거우시였다.

방안에 놓여진 키낮은 책상과 식사를 하실 때 리용하신 화식기재들, 어느 농가에서나 흔히 볼수 있는 소박한 이불과 베개…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체취가 그대로 어려있는 사적물앞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세상에는 령장들이 많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에 불비속을 헤치시면서 언제나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전쟁을 승리에로 이끈 그런 위대한 령장은 없었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전승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가실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넘쳐흐르고있었다.

 

영광스러운 근위부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주체96(2007)년 3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게 된 이곳 부대군인들의 감격은 끝이 없었다.

이 부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장군님의 수십차례의 현지지도를 받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여러 전투마다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김일성훈장, 금성친위, 근위 서울칭호를 받은 전통있는 부대로 그 이름 떨치고있다.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며 부대력사의 갈피마다에 깃들어있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웅적위훈이 아로새겨진 사단의 군기에는 우리 수령님의 로고와 심혈이 그대로 스며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사단은 우리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당과 수령을 앞장에서 보위하여온 영광스러운 근위부대라고 하시면서 사단이 이룩한 특출한 업적은 주체의 건군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영광스러운 근위부대!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이 값높은 칭호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을 빛내여나가는데서 부대가 앞장서나가길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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