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조국을 수호하고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사상적, 군사경제적토대와 잠재력을 마련하는 사업이 최대의 애국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애국이란 말그대로 자기 조국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자기가 나서자란 정든 고향과 산천, 민족의 슬기와 넋이 깃든 귀중한 문화유산들과 혁명선렬들이 피로써 넘겨준 고귀한 전취물들, 자기의 성실한 노력과 땀으로 이룩한 창조물들과 대대손손 지켜가며 살아가는 이 땅, 이 모든것이 그대로 조국이고 그에 대한 사랑이 다름아닌 애국이다. 인간의 운명은 조국과 뗄수 없이 련결되여있는것만큼 조국을 떠난 삶의 가치와 참다운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조국의 운명속에 매 개인의 운명이 있다. 조국을 수호하고 부강하게 하기 위한 힘을 키우는 사업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이다.

나라를 지키고 민족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는 힘은 어느 한 분야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전선에서 다같이 마련되여야 하는것이 국력이다. 국력이 강해야 조국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영원히 담보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혁명앞에 가장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신것은 조국의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게 한 원동력이였다. 총대를 앞세우고 총대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민족의 자주권,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이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가 열려지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우리 식의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다져지게 되였다.

우리 조국이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수 없고 가질수도 없는 정치사상적위력을 지니고 무진막강한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며 경제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자기 힘을 튼튼히 키워온 우리 인민은 지금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게 믿고있다. 강력한 국력이 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우리 조국의 힘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은 천만군민이 따라배워야 할 참다운 애국의 귀감이며 바로 여기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숭고한 높이가 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며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원동력이다.

남의 힘으로가 아니라 자기 식의 투쟁방식, 창조방식으로 자기의 힘을 백배천배로 강화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오늘의 총공격전에 떨쳐나섰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수준이 비약적으로 높아지고있으며 김정일애국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참다운 애국자들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세계는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주체조선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키며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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