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친히 주신 류다른 과업

 

몇해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고 부대직속 구분대의 교양실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내주신 노래반주기능을 갖춘 록화기를 많이 리용하고있다는 부대지휘관의 보고를 기쁨속에 들어주시였다.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대장과 정치위원이 2중창을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그들을 정깊은 눈길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들이 노래 《내가 지켜선 조국》을 선정하였는데 몇점 맞는가 하는것을 보겠다고 웃음속에 말씀하시였다.

그들이 노래를 부르느라고 하였지만 잘되지 않았다. 부끄러워 슬며시 얼굴을 붉히는 그들을 미소속에 띄여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해 수행하여야 할 과업을 하나 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노래련습을 잘하여 90점을 돌파하여야 하겠다고, 99점을 맞으면 더 좋다고 웃음속에 이르시였다. 실로 류다른 과업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당에서는 모든 지휘관들이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만능일군이 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은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구호만 웨치지 말고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군인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락천적으로 생활하여야 한다고 다시금 이르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부대지휘관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바라시는대로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만능일군이 될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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