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간곡하게 하신 부탁

 

주체106(2017)년 2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초등학원을 바라보느라니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늘 마음쓰시며 친부모가 되시여 육친의 사랑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진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희한하게 건설된 학원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하는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아이들의 멋쟁이궁전, 먼 후날에도 손색없는 기념비적창조물을 보시는 그 시각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금치 못하시며 수령님들의 유훈의 뜻을 더욱 활짝 꽃피워가실 의지를 가다듬으시는 우리 원수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부모없는 원아들이 믿고 의지할것은 우리 당밖에 없는것만큼 평양초등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원아들이 설음을 모르고 한점 그늘도 없이 대바르고 씩씩하며 밝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잘 돌봐주기를 부탁한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까지 합쳐 친부모도 줄수 없는 크나큰 사랑과 정을 끝없이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원아들은 온 세상이 들썩하게 행복의 노래소리를 더 높이 울려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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