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9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조선로동당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적인 기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주체의 당기발아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값높은 존엄과 영광, 찬란한 행복과 미래가 담보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당이 있고 당의 리념과 강령의 상징인 수많은 당기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당기처럼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의 운명을 간직하고 70여성상 백전백승의 기치, 향도의 기치로 세기의 창공높이 나붓기며 그렇듯 위대한 강국, 위대한 인민을 안아온 성스러운 당기는 없다.

주체의 붉은 당기는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다.

백두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은 간고하고 준엄한 환경속에서 전진하여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형언할수 없는 무수한 시련의 언덕을 넘으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승리와 변혁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바로 로동당기가 혁명의 진두에 펄펄 휘날렸기때문이다. 성스러운 당기발아래 일심으로 뭉치였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고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일으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성새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어찌 그뿐인가. 이 땅에 밀려오는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을 쳐몰아내고 내 나라의 하늘을 맑고 푸르게 하여준것도 우리 당이였으며 피눈물의 바다에서 천만군민을 안아일으키고 고난의 두터운 장막을 가셔내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준것도 조선로동당이였다.

로동당기가 숭엄히 휘날리는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와 당 제7차대회장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병진로선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들이 제시되였고 로동당기를 제일군기로 들고나가는 혁명강군의 일당백공격속도에 의하여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속도로 앞당기는 만리마속도, 영웅신화들이 창조되였다. 향도의 당기가 줄기차고 억세게 펄럭일수록 주체조선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 대승리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자력갱생대진군의 발구름소리가 더욱 높아져 대비약적혁신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장엄한 현실이다.

당의 령도따라 반만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한 우리 천만군민에게 있어서 주체의 당기야말로 목숨보다 더 귀중한 신념의 기둥, 정신적기둥이다.

주체의 붉은 당기는 우리 인민의 높은 존엄과 끝없는 행복의 상징이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길 마음의 기둥이다.

우리 당기의 정답고 눈부신 자태는 인민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며 인민의 모든 리상과 꿈을 활짝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이다. 로동당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해방전 천덕꾸러기로 버림받던 사람들이 나라의 주인으로, 대의원으로, 시대의 기수로, 영웅으로 자라났고 이 땅의 수천수만의 전사들이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았다. 우리 군대와 인민만이 지니고있는 자주적근위병, 자주적인민, 영웅적군대와 인민이라는 값높은 영예도 로동당기에 의하여 빛나는것이다.

무상치료제와 무료의무교육제와 같은 우월한 사회주의시책들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시대도, 우리 인민모두가 마음껏 꽃피우는 아름다운 희망과 재능도 어머니당의 품을 떠나서 도저히 생각할수 없다. 로동당시대에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고 강산도 설레이게 하는 전설같은 인간사랑, 인덕정치, 광폭정치의 대경륜이 또 얼마나 많이 펼쳐졌던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로동당기발아래서 온 나라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은 나라의 왕, 행복동이, 사회주의강국의 앞날의 주인공으로 더 높이 떠받들리우고 씩씩하게 자라나고있으며 수백만 청년대군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자랑떨치고있다. 당과 혁명을 위한 길에서 특출한 공적을 세운 인민군군인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을 붉은 당기가 나붓기는 당중앙위원회청사에 불러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해병들의 사진을 당마크가 새겨진 붉은 천에 손수 싸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행복은 정녕 끝이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조선로동당을 따라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굴함없이 나아갈 우리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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