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우리 로동계급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이 성스러운 칭호에는 우리 로동계급에 대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어려있고 전 세대 로동계급의 충정과 위훈의 전통이 새겨져있으며 위대한 김정은시대 로동계급의 혁명적본태와 전투적기질이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우리 세상은 로동계급의 세상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사랑과 믿음, 열과 정으로 키우신 우리 로동계급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투철한 혁명성, 강한 조직성과 전투성, 단결력은 절대불변이다.

력사에는 조선혁명처럼 가장 간고하고 복잡한 조건에서 걸음걸음 혁명의 진퇴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과 역경을 헤쳐온 례는 없다. 그러나 이 땅우에서는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 위대한 승리의 서사시가 자랑스럽게 수놓아지고있다.

이것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하여 이룩된 자랑찬 결실이다.

조선로동계급은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새 민주조선건설로선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 건국사상총동원운동으로 짧은 기간에 파괴된 공장, 기업소들을 복구하고 생산과 건설의 거세찬 동음을 울리였다.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기의 맹폭격과 불비속에서도 전시생산과 전시수송을 보장하여 전쟁승리에 크게 기여한것도 로동계급이며 전후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제일먼저 지펴올린것도 우리 로동계급이였다.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을 비롯한 대중적혁신운동의 선구자도, 80년대속도창조의 주인공도 바로 우리 로동계급이였으며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강계정신을 창조하고 성강과 라남의 봉화를 지펴올린것도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였다. 로동계급의 애국헌신과 창조력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성새를 일떠세우고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봉쇄속에서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게 한 기적의 원천이였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인 로동계급의 본태는 변함이 없다. 우리가 만든 비행기와 지하전동차를 비롯한 자력자강의 창조물들은 언제나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개척자, 척후병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는 우리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금도 수천척지하막장과 용해장을 비롯한 우리의 로동계급이 지켜선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는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 대비약적혁신의 열풍이 차넘치고 자력자강의 억센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만리마의 속도를 창조하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로동계급을 비롯한 천만군민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기적적승리가 이룩되고있는것이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불같은 열정과 높은 실천력, 견결한 원칙성과 완강한 투쟁력을 지닌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 모든 초소들을 믿음직하게 지켜서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당의 크나큰 힘이며 우리의 모든 승리의 거대한 원천이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계급의 무궁무진한 힘을 총폭발시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떨치는 사회주의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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