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우리 수령님은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참다운 동지애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준엄한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그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동지애는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들사이에 맺어지는 사랑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 인간사랑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서 생사를 같이하는 혁명가들의 동지적사랑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결사의 각오를 품고 혁명의 길에 나선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귀중한것이 바로 동지이고 동지애이다, 진실한 동지는 제2의 나라고 말할수 있다, 나는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그처럼 충직하고 의리깊은 동지들이 뭉치면 하늘도 이길수 있다, 그래서 나는 항상 동지를 얻으면 천하를 얻고 동지를 잃으면 천하를 잃는다고 말하군 한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은 동지들에 대한 뜨거운 믿음과 사랑의 한평생이다. 혁명은 곧 동지이고 동지는 곧 혁명이라는 철리에 기초하여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수령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의 숭고한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원쑤들앞에서는 멸적의 기상으로 위엄떨치는 명장이시였지만 동지들앞에서는 정도 많고 눈물도 많으신 위대한 인간, 위대한 동지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전사들에게 베푸신 동지적사랑은 동서고금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인간사랑의 최고정화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지애는 혁명동지를 자신처럼 굳게 믿으시는 절대적인 믿음이고 동지를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무한한 헌신이며 한번 뜻을 같이하면 끝까지 생사를 함께 하는 변함없는 사랑이다.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애의 세계에는 동지를 위하여 죽을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동지를 얻을수 있다는 동지애의 철학도 있고 동지를 얻는것보다 더 큰 행복과 보람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도 있다.

이역만리 오두막에서 너는 김혁 나는 성주라는 위대한 동지애의 글발을 새겨주신 이야기와 눈보라만리 혈전의 길에서 대원들과 한홉의 미시가루를 나누시며 고난의 행군을 승리에로 이끄신 이야기, 좌경의 무자비한 철권앞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시여 《민생단》문서보따리를 불태우시고 수많은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신 믿음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수령님께서 수놓아오신 동지적사랑의 전설같은 화폭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동지애가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은 사랑하는 전사와 함께 찍으신 사진을 거의 반세기동안이나 금고에 소중히 보관하신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는 우리 수령님과 같이 고결하고 순결한 동지애의 세계를 펼친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동지애에 의하여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결합된 새형의 혁명가들의 대오가 꾸려졌으며 오늘은 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애를 밑뿌리로 하여 온 사회가 수령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동지의 세계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꿋꿋이 계승하여오신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영원한 추진력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지애를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동지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뜨거운 사랑, 무한한 헌신성과 숭고한 의리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대를 이어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절세의 위인들을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언에 담겨진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동지애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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