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명언해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길에 인민의 모든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철저히 구현된 가장 과학적이며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주체의 사회주의, 인민들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를 온 세상이 우러르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

세상에는 우리 인민처럼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한 인민은 없을것이다.

해방전 우리 인민은 간악한 일제의 중세기적억압과 식민지적압제밑에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였다.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고 죽어서 묻힐 곳조차 없었으며 온 강토가 하나의 큰 감옥이였다. 말과 글, 성과 이름마저 빼앗기고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아오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심으로써 비로소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을 보여주는 노래 《사회주의 지키세》에도 있듯이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의 고난의 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이였다. 그 길에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붉은기를 지켜 쓰러지면서도 기대곁을 떠나지 않았고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사회주의신념을 절대로 굽히지 않았다. 주체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는 길에 인간의 존엄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도 미래도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체득한 철리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우리 인민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행복한 생활과 앞날의 희망을 활짝 꽃피워주는 진정한 삶의 보금자리로 여기고있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최우선시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의 희열을 한껏 느끼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가는 곳마다 일떠선 사랑의 육아원, 애육원들과 문수물놀이장, 마식령스키장,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인민의 봉사기지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운 혜택을 보여주는 축도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념을 억척같이 지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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