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해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통일의 주체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이다.

조선민족은 조국통일의 주인이며 직접적담당자이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하루빨리 앞당기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우리 민족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기는데서 그 누구도 우리 민족을 대신해줄수 없다.

오직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조국통일성업에 특색있는 기여를 함으로써만 조국통일을 앞당길수 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70여년세월이 흘렀다. 이 나날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과정에는 시련도 많았고 난관도 적지 않았다. 그를 과감히 짓부시며 조국통일운동이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온 겨레가 통일애국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힘차게 투쟁해왔기때문이다.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철석의 통일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며 수십성상에 걸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북과 남은 이미 통일의 길에서 7. 4공동성명과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 10. 4선언과 같은 통일헌장, 통일대강을 마련하여 민족의 통일의지와 기개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으며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온 민족의 뜻과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해결하여야 할 문제라고 하시면서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는 우리 민족끼리의 원칙에서 풀어나가려는 확고한 립장과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북과 남사이에 화해와 대화의 분위기가 고조되고있는 오늘 북남관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풀어나간다면 얼마든지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수 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에 담겨진 심오한 뜻을 깊이 새겨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굳게 단결하여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을 다그쳐나감으로써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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