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는 영원한 인민의 리상이며 따라서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법칙이고 필연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는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지향과 의지이다.

사회주의는 그 누가 고안해낸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이 력사와 더불어 살아오면서 스스로 선택한 리념이다.

오랜 옛날부터 인민대중은 착취와 압박이 없이 누구나 다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것을 념원하여왔다. 빈부의 차이가 없이 모두가 골고루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인민의 념원을 반영한것이 바로 사회주의이다.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념원과 지향을 실현하는 길은 사회주의밖에 없다.

사회주의는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념원과 지향을 반영한것이지만 자본주의는 력사의 반동인 착취계급의 리익을 대변하고 옹호하는것이다.

인류력사가 그 주체인 인민대중에 의하여 전진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요구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는것은 이미 뚜렷이 확증된 법칙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지난 세기말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을 두고 마치도 사회주의가 《종말》을 고하게 된듯이 떠들어댔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였다.

그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밝혀주신바와 같이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 현대수정주의의 파산을 의미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여년전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서 사회주의는 기회주의에 의하여 일시 가슴아픈 곡절을 겪고있지만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재생되고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들던 그때로부터 20여년의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였다.

그 나날 미제를 비롯한 세계제국주의반동들은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버리려고 온갖 악랄한 책동을 다하였다.

하지만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조금도 흔들림없이, 더더욱 신심드높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왔으며 인민의 나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 빛나고있다. 뿐만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교시하신것처럼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는 의연히 인민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으며 력사의 시련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다.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고 기치인것으로 하여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리상으로 되고있다.

인류의 리상이고 지향인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며 시대의 흐름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 한길로 더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며 이 땅우에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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