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해설

《제 힘으로 사는 사람은 흥하고 남의 힘으로 사는 사람은 망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남에게 의존하지 말고 자력갱생하여야 나라를 부강하게 할수 있고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모든 문제를 자기 힘으로 풀어나가는 사람은 언제나 성과를 거둘수 있지만 남의 힘에 의존하는 사람은 실패를 면할수 없다. 나라와 민족도 자주성을 견지하고 자력갱생하면 륭성번영하지만 사대주의에 빠져 외세에 의존하면 망하고만다. 이것은 혁명실천에 의해 확증된 진리이며 력사의 교훈이다.

인간이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는데서 어떤 힘에 의거하는가 하는 문제가 제기된다.

그러면 인간의 운명은 누구의 힘에 의거해서 개척해야 하는가.

그것은 두말할것없이 인간자신의 힘에 의거해야 한다. 사람은 자기운명의 주인이며 자기운명을 개척할수 있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

이러한 뜻에서 본다면 사람, 매개 인간은 나라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자신의 힘으로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 한가정의 경우를 보아도 가정에서 제기되는 대소사를 다 그 집주인이 책임을 지고 처리해야 하는것은 상식에 관한 문제이다.

그러나 개인의 문제를 처리하는데서도 자기 머리를 쓰고 자기의 노력을 들이려 하지 않고 애쓰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더 말할것도 없고 고난과 시련이 닥쳐들 때에도 자기의 책임감을 자각하고 이악하게 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이 도와줄것을 바라는 사람들도 없지 않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간의 운명개척에서 제기되는 이러한 문제를 깊이 헤아리시고 인간생활은 물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데서 주인의 역할, 주체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는 귀중한 진리를 밝혀주시였다, 그것이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은 흥하고 남의 힘으로 사는 사람은 망한다는 진리이다.

이 귀중한 진리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의 진수에 바탕하여 제시된것이다.

자주, 자력갱생은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과 발전을 가능케 하지만 예속, 사대의존은 나라와 민족을 망하게 한다.

외세의존, 사대의존은 매국노, 망국노의 생존방식이다.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고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을 망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공화국에서는 시종일관 민족자주와 자력갱생을 견지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와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 CNC기술분야에서의 최첨단돌파와 비날론폭포, 도처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마을, 려명거리, 과학기술전당, 청춘과원, 21세기 본보기공장들 그리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의 빛나는 실현…

조국땅우에서 련이어 일어나는 희한한 사변들을 하나하나 새겨볼수록 가슴벅찬 이 거창한 전변과 기적들이 그처럼 소중하고 위대한것은 바로 그것이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이룩한것이기때문이다.

우리가 순간이라도 남의 도움을 기대했다면 오늘과 같은 높은 존엄과 승리의 상상봉에 올라설수 없었을것이다. 자기 식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자기 힘으로 행복을 창조해나가는데 혁명하는 멋이 있고 번영의 지름길이 있다.

승리는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선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에게 있다는것이 공화국이 거둔 세계적인 성공이 증명해주는 진리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 모든 전선에서 드세찬 총공격전을 벌리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이 극도에 달할수록 위대한 당을 따라 자기 힘이 제일이라는 배짱을 지니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는 정신력의 최강자들이 있기에 원쑤들의 악랄한 제재책동은 물거품으로 되고말것이며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맞이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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