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해설

《자기 수령, 자기 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 자기 인민, 자기자신에 대한 신념,

이것은 곧 힘이고 열정이고 혁명적락관주의의 초석이라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혁명투쟁에서 발휘되는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 혁명적락관주의의 사상정신적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혁명은 혁명가들의 무한한 힘과 불타는 열정, 혁명적락관주의에 의하여 전진해나가게 된다. 혁명가들이 자기의 모든 힘과 열정을 깡그리 바치고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혁명은 거대한 활력을 가지고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다.

혁명가들의 힘과 열정, 혁명적락관주의는 자기 수령, 자기 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 자기 인민과 자기자신에 대한 굳은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다. 자기 당과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반드시 승리하며 래일의 밝은 미래가 개척된다는 락관을 낳는다. 자기 인민과 자기자신에 대한 신념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과 대중의 창조력이 있는 한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신을 가지게 한다. 자기 당과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과 자기 인민, 자기자신에 대한 신념이 없으면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질수 없다.

자기 수령, 자기 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은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 혁명적락관주의의 초석이다.

혁명은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며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조직이다. 수령은 당이고 당은 곧 수령이다. 당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떠나서 혁명의 개척과 전진, 그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때문에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 수령, 자기 당의 위대성에 대하여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

수령의 사상과 리론의 위대성, 령도의 위대성, 풍모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간직한 사람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언제나 혁명승리를 확신하게 된다. 민족의 운명이 암담하였던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ㅌ. ㄷ》의 열혈투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의 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실수 있은것도, 최희숙동지가 원쑤들에게 두눈을 잃고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소리높이 웨칠수 있은것도 자기 수령의 위대성을 실천투쟁속에서 심장으로 절감하였기때문이다. 당과 수령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사람들은 이렇듯 혁명승리를 락관하며 시련도 죽음도 이기는 법이다.

당과 수령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체득하지 못한 사람은 혁명의 일시적인 시련앞에서 겁을 먹고 혁명의 배신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투쟁력사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눈은 현실을 보지만 신념은 미래를 본다. 이것이 바로 당과 수령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혁명가들이 지닌 인생철학이다.

자기 인민, 자기자신에 대한 신념은 혁명가의 힘과 열정, 락관주의의 정신적원천이다.

혁명은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에만 승리할수 있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도 인민대중이며 그를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

이 혁명의 원리는 자기 인민, 자기자신에 대한 신념을 지닌 사람만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수 있다는 사상을 담고있다.

우리가 말하는 자기 인민, 자기 힘에 대한 신념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 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이 있는 한 세상에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 확신이다. 이 신념만 있으면 역경도 순경으로, 화도 복으로 전환시킬수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20세기 마지막년대와 같이 력사에 류례없는 그처럼 간고한 투쟁속에서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은 언제나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이 있었기때문이다. 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책동과 련이어 들이닥치는 자연재해 등 엄혹한 시련속에서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억세게 투쟁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였고 우리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게 하였다.

자기 인민, 자기자신의 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등지고 남을 쳐다보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실천투쟁이 새겨주는 고귀한 철리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실현에서 련이어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 온갖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온 나라에 증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 주체화, 현대화와 첨단돌파성과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 놀라운 현실은 우리의 무궁무진한 주체적힘에 대한 증시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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