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해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없이는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인민의 참된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혁명의 최고뇌수이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고 직접적담당자이지만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면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없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에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우리 민족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자기 운명을 자신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영웅적인민,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더욱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민족의 대국상,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포위압살공세와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그 어떤 원쑤도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자주적이며 참된 삶을 꽃피울수 있었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오늘 만방에 위력떨치는 조선의 위용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우리 인민이 누리는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 덕망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더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정의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굴복시켜보려고 군사적위협공갈과 야만적인 제재압박을 가해오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최상의 기적적승리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며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예가 높이 떨쳐지고있는 오늘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확고히 자리잡은 철의 진리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조국의 찬란한 미래도 우리 인민모두의 행복도 있다는것이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천만군민은 력사의 조종간을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비범한 령도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무한대한 활력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주체혁명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년륜을 영원히 아로새겨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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