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청년들이 기세높이 나아가면 강산이 들끓고 온 나라에

비약의 열풍이 휘몰아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인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하여 강성할 래일이 앞당겨지게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청년들을 중시하는 혁명은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진 영웅전의 갈피들에는 당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며 산으로, 바다로, 개발지로 달려나간 천리마시대의 청년들,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에서 불굴의 기상을 높이 떨친 청년전위들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깃들어있다.

세상에는 우리 나라 청년들처럼 조국과 인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위력한 청년대군은 없다.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척후대의 기본사명은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 질풍같은 속도로 대오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더운 피 펄펄 끓는 수백만 젊은이들의 무한대한 정신력, 담대한 배짱과 강용한 기상을 믿고 세계를 압도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구상하시고 작전하시는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우리 청년들은 청춘의 열정과 기백으로 끊임없는 새 기록, 새 기준을 창조해나가는 총진군대오의 기수, 선구자들이다.

청춘시절은 아름다운것을 지향하는 다정다감한 시절이며 왕성한 지식욕과 탐구심이 북받쳐오르고 새로운것을 발기하고 창조하는 열정적인 시절이다. 마치 파면 팔수록 더 세차게 솟구치는 샘물과도 같이 날마다 힘과 열정이 솟아나는 시기가 청춘시절이라고 할수 있다. 청년이라는 이름은 기적의 대명사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에 용약 떨쳐나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우며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나가고있다. 하나를 연구해도 세계를 놀래우는 최첨단의것을 내놓고 한가지 일을 해도 하늘을 나는 초음속비행기의 속도로 해제끼려는 우리 청년들의 웅대한 포부와 진취성은 조국번영의 씨앗들을 풍성한 열매로 맺게 하는 활력소로 되고있다.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는 청년들이 있기에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총진군대오의 척후대, 이것은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며 일격에 산도 허물고 강줄기도 막는 드세찬 공격정신의 체현자들인 우리 청년들에게 주는 시대의 값높은 칭호이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우리 청년들의 심장에서 분출되는 이 애국의 웨침이 총진군대오의 전렬에서 높이 울려퍼지고있기에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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