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해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당과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적당과 사회주의정권,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은 혁명군대에 의하여 그 운명과 미래가 담보된다. 혁명군대가 강하면 당도 정권도 위력한 정치적무기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고 인민도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지만 혁명군대가 약하면 당도 정권도 지킬수 없으며 인민은 노예의 처지를 면치 못하게 된다.

혁명강군을 가지는것은 제국주의의 날강도적인 론리가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필수적이고도 사활적인 문제이며 군력이 약하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순간에 잃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우리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철옹성같이 다지기 위한 혁명령도의 길을 쉬임없이 걸어오시였다. 특히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혁명령도와 더불어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대가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우리 공화국의 령공과 령토, 령해를 철벽으로 지키고있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무적필승의 기상을 더 높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시며 친어버이사랑으로 인민군장병들에게 필승의 담력과 무한한 힘을 안겨주시고 백전백승의 지략과 전법을 안겨주시여 우리 인민군대를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세계는 지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으며 온 겨레는 무적필승의 총대가 있어 조선반도의 평화가 수호되고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이룩되리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하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억세게 자라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이 있는 한 인민의 높은 존엄과 행복한 생활은 굳건히 담보될것이며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아로새겨질것이다.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