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혁명의 수뇌부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며 승리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길에 조국과 인민의 명맥이 있고 백전백승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수뇌부는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다. 혁명의 수뇌부가 있어 당과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도, 사회주의의 승리도 있다. 때문에 혁명하는 인민들은 언제나 혁명의 수뇌부와 운명공동체를 이루고 수령결사옹위를 삶과 투쟁의 제일신조로 여기는것이다.

혁명의 수뇌부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다.

조국은 곧 수령이며 인민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은 오직 수령의 령도에 의해서만 굳건히 지켜지고 꽃펴나게 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조국번영의 천만년미래가 있다.

지금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의 삶과 운명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적들의 천하무도한 망동은 우리의 위대하고 성스러운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악착한 특대형도발이며 천만군민의 명줄을 기어이 끊어놓으려는 흉악한 기도이다.

태양이 없는 이 세상이 있을수 없듯이 우리 혁명의 수뇌부가 없는 조선, 조선이 없는 지구는 생각할수 없으며 태양이 영원하듯이 우리 혁명의 수뇌부는 영원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기 수령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이 없는 조선의 참모습이고 원쑤들은 백번 죽어도 리해할수 없는 우리 사회의 생리이다.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강철의 혁명적단결은 그 어떤 핵폭탄으로도 절대로 깨뜨릴수 없는 최강의 힘이다.

세계는 수령결사옹위성전에 총궐기한 천만군민앞에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선 흉악한 침략자, 도발자들이 얼마나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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