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5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서 제5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로병들은 자애로운 원수님품에 달려가 안기며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쟁로병들의 삶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며 하해같은 은총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로병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과 조국에 대한 불타는 충정심과 열렬한 애국심을 안고 용감히 싸워 승리의 7. 27을 안아온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불멸의 위훈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위용떨치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전체 전쟁로병동지들에게 머리숙여 뜨거운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로써 조국을 지킨 은인들인 전쟁로병들이 로당익장하며 후대들의 심장마다에 1950년대 영웅전사들이 지녔던 조국수호, 혁명보위정신을 심어주는 훌륭한 스승, 교양자로 생의 순간순간을 빛내이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번영하는 로동당시대에 복락을 누리며 여생을 마음껏 즐길수 있도록 각별한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을 소중히 간직하고 주체조선의 영웅신화를 창조하던 그 정신으로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갈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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