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 베이징에 도착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 베이징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기는 베이징시간으로 오전 10시 베이징수도국제비행장에 착륙하였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대장정을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또다시 맞이하게 된 베이징시는 조중친선의 뜨거운 정이 감돌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베이징수도국제비행장에는 조중 두 나라 국기들이 게양되여있었고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전용기에서 내리시자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의 당과 정부간부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마중나온 중국의 영접간부들은 위대한 조중친선의 새로운 년대기우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며 중국을 또다시 방문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높은 존경과 신뢰의 정을 안고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당과 정부의 특례적인 영접과 환대에 사의를 표하시고 전용차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타신 전용차는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숙소인 낚시터국빈관에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왕호녕동지를 비롯한 영접간부들이 숙소까지 안내해드리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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