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6월 2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상유치원과 경상탁아소에 선물을 보내시였다

 

조국의 미래를 활짝 꽃피워가는 어머니당의 은정이 넘치는 조국땅에 후대사랑의 화폭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상유치원과 경상탁아소 어린이들에게 칠색송어를 보내주시였다.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창전거리에 일떠선 경상유치원과 경상탁아소를 찾으시여 아이들의 영양공급에 이르기까지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훌륭한 유치원과 탁아소를 세워주시고 뜻깊은 6. 1절에 유희기재들도 보내주시며 육친의 정을 끊임없이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이 황홀한 새 거리의 행복의 요람들에 또다시 뜨겁게 넘쳐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시기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절세위인의 한량없는 은정속에 신선한 칠색송어들이 유치원과 탁아소에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받아안고 좋아라 발을 동동 구르며 터치는 아이들의 환성,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교양원들과 보육원들의 격정의 목소리는 새집들이경사로 인민의 기쁨이 넘쳐나는 창전거리에 메아리쳤다.

당책임일군들과 교육, 보건부문 일군들이 유치원과 탁아소에 나가 어린이들을 축하해주었다.

나라의 왕들을 위해 베푸신 은덕에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는 교양원들과 보육원들, 학부형들은 이 나라 천만부모의 정과 열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사랑으로 강성국가의 미래를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행복동이들의 밝은 앞날을 확신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미래중시사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교양과 영양관리를 더 잘하며 후대들을 강성조선의 억센 기둥감들로 튼튼히 키워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행복과 기쁨, 경사가 겹친 경상유치원과 경상탁아소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뜨겁게 이어지는 후대사랑의 정화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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