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6월 1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희천발전소건설에 기여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희천발전소건설지원에서 모범을 보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념원이 어린 희천발전소완공을 앞당기는데 기여할 충정의 마음안고 강령군상업관리소 소장 송영신은 갖가지 식료품, 생활필수품들을 마련하여 건설자들에게 안겨주었으며 직관불장식지도국 산하단위 로동자 김춘철은 돌격대원으로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면서 지원사업을 잘하였다.

평양고려호텔 로동자 류영옥은 희천전역을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선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받들고 여러차례 온 가족의 마음이 담긴 지원물자를 건설장에 보내주었으며 만수대창작사 로동자 김현희는 희천속도창조자들을 돕는 일을 적극 찾아하여 집단의 사랑을 받고있다.

중앙정보통신국 8분국 로동자 김향춘, 보통강구역편의봉사사업소 로동자 박윤희, 보통강철제일용품공장 로동자 리성혁, 봉화산려관 로동자 박철호도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으나마 이바지할 애국의 일념으로 발전소건설에 지성을 다하였다.

조선체육대학 교원 리명복은 해마다 학생들과 함께 희천, 룡림언제건설장을 찾아 원호품을 안겨주고 경제선동도 벌리면서 군인건설자들을 도와주었으며 만경대구역 광복종합진료소 과장 김진옥은 선군시대 공민의 본분을 자각하고 지원의 길에 깨끗한 량심을 바치였다.

발전소건설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명심한 평안북도대성대외운수회사 로동자 리창남, 해주시인민보안서 부원 한금별은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함께 일떠세우는 심정으로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를 희천전선에 보내주었다.

채취공업성 산하단위 책임부원 최영숙, 조선출판물수출입사 산하단위 편집원 김은성은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면서 건설자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돌봐주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맡겨진 초소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며 강성국가건설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할 보답의 마음으로 가슴불태우고있다.

본사기자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