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6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지니고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백두대지에 조국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우는데 기여할 열의안고 룡악산지도국 부원 정창수, 백두산건축연구원 산하단위 부원 림학진은 당의 호소를 심장깊이 새기고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돌격대원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돌봐주었다.

국가가격제정위원회 부원 박경희는 돌격대원들과 함께 발전소건설에 참가한 심정으로 여러차례 많은 물자를 마련하여 보내주는 모범을 보이였으며 평양제약공장 산하단위 로동자 곽정숙도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대규모의 발전소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준 당의 믿음을 심장에 새기고 합영투자위원회 부원 김석현, 선내대성담배공장 로동자 류혜영은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지원사업에 성의를 다하였다.

상업성 산하단위 로동자 고향심, 체오기술합작회사 로동자 림옥주는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본분을 자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찾아하면서 지원물자들을 건설장에 보내주는 미풍을 발휘하였다.

평양음악학원 교원 서윤철은 영예군인가정에 돌려주는 우리 당의 은덕에 적으나마 보답할 한마음안고 지원사업에 적극 참가하였으며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산하단위 부원 리정국은 돌격대원들의 로력투쟁을 힘껏 도와주어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다.

조국이 기억하는 참된 애국자로 삶을 빛내이기 위해 외교단사업총국 번역원 리석철, 보건성 연구사 최중복도 힘있는 지원으로 돌격대원들이 발전소건설에서 청년전위의 기개를 떨치도록 고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감격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발전소건설지원을 더 잘함으로써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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