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2월 16일 로동신문

 

조 선 인 민 군  최 고 사 령 관  명 령

제003호   주체101(2012)년 2월 15일   평  양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광명성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희세의 선군태양이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우리 당과 군대, 국가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과 군대,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시고 김일성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백두밀림에서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때로부터 8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담보하여온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수령결사옹위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최정예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나는 우리 당의 핵심골간이며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들인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앞으로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릴것을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Δ대 장

   박도춘 김영철

Δ상 장

   주규창 백세봉 김송철

Δ중 장

   김명식 현순학 복정길 김명균 리영래 허성일 김학만 윤영길 방 연 리종무 김영수 리덕송 허영춘 송준설 김병섭 황민철

   김광선 정길성

 

조  선  인  민  군    최  고  사  령  관

김       정       은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