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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아동문학》에 실린 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동시
초 상 화
평양을 멀리 떠나 장군님 그리울 때면 하루에도 그 몇번 바라보는 초상화
오늘은 처음 보는 원수복 입으신 새 초상화 너무 기뻐 인사했더니 원수님은 환히 웃고계셔요
하루빨리 보고싶어하는 우리 마음 다 아시는듯 승리의 날은 다가왔다고 열심히 공부를 잘하래요
그 말씀 가슴에 새기노라면 척ㅡ 척ㅡ 승리의 광장에서 원수님 우러러 만세를 부를 그날에로 마음은 달려만 가요
그날에도 아버지장군님은 원수복 입고 주석단에 서시여 영웅들의 보고를 받으실거예요 인민들의 환호에 답례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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