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에 실린 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동시

 

초 상 화

 

평양을 멀리 떠나

장군님 그리울 때면

하루에도 그 몇번

바라보는 초상화

 

오늘은 처음 보는

원수복 입으신 새 초상화

너무 기뻐 인사했더니

원수님은 환히 웃고계셔요

 

하루빨리 보고싶어하는

우리 마음 다 아시는듯

승리의 날은 다가왔다고

열심히 공부를 잘하래요

 

그 말씀 가슴에 새기노라면

척ㅡ 척ㅡ 승리의 광장에서

원수님 우러러 만세를 부를

그날에로 마음은 달려만 가요

 

그날에도 아버지장군님은

원수복 입고 주석단에 서시여

영웅들의 보고를 받으실거예요

인민들의 환호에 답례하실거예요

 

 

※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42(1953)년 3월 5일 지으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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