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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아동문학》에 실린 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동요
나의 동생
가을이 왔어요 서늘한 가을 공부하기 참 좋은 풍요한 가을 산과 들엔 오곡이 무르익고요 내 동생은 최우등열매 딴대요
선들바람 불어오는 깊은 밤에도 사랑하는 내 동생 책을 읽어요 아버지원수님께 기쁨드리려 밤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어요
창가에서 공부하는 동생의 모습 내 마음도 뜨겁게 불타게 해요 어서 커서 배워서 큰 일군 되여 아버지원수님 받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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