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에 실린 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동요

 

나의 동생

 

가을이 왔어요 서늘한 가을

공부하기 참 좋은 풍요한 가을

산과 들엔 오곡이 무르익고요

내 동생은 최우등열매 딴대요

 

선들바람 불어오는 깊은 밤에도

사랑하는 내 동생 책을 읽어요

아버지원수님께 기쁨드리려

밤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어요

 

창가에서 공부하는 동생의 모습

내 마음도 뜨겁게 불타게 해요

어서 커서 배워서 큰 일군 되여

아버지원수님 받들어가자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동요 《나의 동생》을 삼석인민학교(당시)에 다니시던 주체42(1953)년 10월 27일 국어시간에 지으시였습니다.

이날 국어시간에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생활과정에 느낀 감정을 가지고 동시, 동요를 지을데 대한 과제를 주고 수업이 끝나기 전에 3명의 학생을 지명하여 각자가 지은 글을 발표시키였는데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으신 글을 발표해달라고 하여 장군님께서 45분동안에 지으신 동요 《나의 동생》을 발표하시였는데 선생님과 학생들은 장군님의 뛰여난 문학적재능에 대하여 탄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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