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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아동문학》 주체98(2009)년 제10호에 실린 글
□웃음주머니□
불공평한 벌
선생은 규률을 지키지 않는 두 학생에게 공부가 끝난 후 제 이름을 백번씩 쓰고 돌아가라고 하였다.
한 학생은 인차 다 쓰고 돌아갔는데 다른 학생은 그냥 쓰고있었다.
선생이 웬일인가고 물어보니 그 애는 울면서 말하였다.
《선생님, 이런 벌은 불공평합니다. 그 애의 이름은 한스 브랑크인데 내 이름은 모함마드 아리 자리딩
빙하지 이부라씨모 아르폴 지리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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