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 주체98(2009)년 제8호에 실린 글
○동 시○
총대이래요
아침저녁 변함없이
농장벌 가꿔가는
아빠엄마 호미 낫
공장에서 일하는
형님 누나 마치도
강성대국 건설하는
총포소리 울려야
전투인가요
사회주의 지켜가는
오늘의 전투장
미래의 주인공들
학습도 전투다
손에 잡은 이 펜도
신의주시 관문중학교
제3학년 박 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