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 주체98(2009)년 제8호에 실린 글
○동 시○
행복의 불야성
방 윤 희
야 참 멋있네
원산땅의 불야성
밤인데도 낮처럼
밝고밝아요
따사론 해님의
웃음이런듯
밤하늘의 아기별
모두 내린듯
장군님 펼쳐주신
또 하나의 선군경치
온 나라를 비치는
(평천구역 새마을1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