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 주체98(2009)년 제6호에 실린 글
○동 시○
소곤대지 마
귀중한 수업시간
다 지나가는데
영남아 자꾸만
선생님설명을
놓쳐버리면
앞날의 박사동이
될수가 없어
배움의 1분1초
그냥 흘려 보내면
강성대국급행렬차
늦어진단다
5점꽃 피우고
집으로 돌아갈 때
하하하 웃으며
이야기하자
혜산시 영웅혜산중학교
제4학년 민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