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 주체98(2009)년 제3호에 실린 글
○동 시○
대원수님 천리길
우리 나라 잘 알려고
배움의 천리길
굽이굽이 걸으신
경애하는 대원수님
가난한 우리 인민
어떻게 사나
불쌍한 어린이들
어디에 있나
차를 타고 오시면
더 빨리 닿을 길도
조국을 아시려고
걷고걸으신 길
조선을 더 잘
알게 되신 길
싸움의 큰길을
닦으신 그 길
굽이굽이는
조국해방앞길을
닦아놓은 길
선천군 선천제1중학교
제5학년 리 연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