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 주체98(2009)년 제1호에 실린 글
○동 시○
오늘도 빛나는 길
천리길 천리길
《광복의 천리길》
대원수님 걸으신
못 잊을 천리길
조선을 기어이
찾고야말리라
굳은 맹세 다지시며
걸으신 천리길
세월은 저 멀리
흘러갔어도
우리의 가슴에
새겨진 이 길
최우등 5점꽃
피워나가며
온 나라 꽃봉오리
따라걷는 길
언제나 우리모두
이끌어주며
오늘도 빛나는
《광복의 천리길》!
운전군 운전제1중학교
제1학년 방 진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