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 주체97(2008)년 제10호에 실린 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원수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시

 

우리의 수령

 

나는요 오늘도 생각했지요

거룩하신 원수님을 생각했지요

어쩌면 그렇게 용감하실가요

백두산줄기 타고 눈보라 휘날려도

굴하지 않고 용감히 싸우셨답니다

 

나는요 어제저녁 보았답니다

원수님이 심으신 두그루 나무

4월에도 아담한 원수님의 배움터

그렇대요 그 집은 력사의 집이래요

원수님이 다니시던 배움터예요

 

나는요 어제저녁 귀담아들었어요

인민을 싸움에로 불러일으켜

조국을 찾기 위해 싸우신 이야기

조국을 빼앗긴 원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가요

 

나는요 지금도 배우고있지요

아버지원수님을 본받으려고

오늘도 래일도 배우고 배워

위대하신 원수님을 배워갈래요

 

나는요 지금도 다짐을 하지요

온갖 원쑤들 모두 물리치고

인민의 행복 찾기 위하여

힘차게 끝까지 싸워갈래요

 

원수님 높은 뜻 받들고 받들어

나라의 기둥으로 자라날래요

 

                                                       만경대혁명학원 제4학년

                                                  김 정 일

 

※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원수님께서 만경대혁명학원에 다니시던 시기인 주체42(1953)년 3월

   30일 지으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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