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동문학》 주체97(2008)년 제9호에 실린 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동요
공화국기발
우리 나라 기발
푸른 하늘 높이
펄펄 날려요
아름다운 우리 나라
가는 곳마다
지붕우에 공화국기
휘날리며 살아요
우리에겐 언제나
참 좋은 기발
원쑤놈들한테는
눈에 든 가시
우리모두 지키자
우리 나라 만세!
공화국 만만세!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39(1950)년 6월 15일에 지으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