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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아동문학》 주체97(2008)년 제6호에 실린 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
어둡던 강산에 봄을 주시고
조선을 빛내신 아버지장군님
저 멀리 하늘가 포연이 서리면
인민은 안녕을 축복합니다
나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아버지장군님 인민의 수령님
준엄한 전선길 안녕하심은
온 나라 가정의 행복입니다
미제를 쳐부신 영웅의 땅에
락원을 펼치실 아버지장군님
찬란한 조선의 미래를 위해
인민은 안녕을 축복합니다
※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42(1953)년 6월 1일에
지으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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