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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아동문학》 주체97(2008)년 제4호에 실린 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원수님께서 몸소 지으신 작문
우리 인민군대
장군님이 인민군대를 창건하시고 장군님이 인민군대를 이끄신다. 장군님이 이끄시는 인민군대는 용감한 군대이다.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인민군대의 힘을 당할놈은 이 세상에 없다. 인민군대는 모두다 장군님을 위하여 싸운다. 인민군대는 장군님이 찾아주신 우리 나라를 위하여 싸운다. 장군님이 계시고 용감한 인민군대가 있기때문에 우리는 승리한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원수님께서 주체39(1950)년 10월 16일 장자산에서 지으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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