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6월 9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현시대의 가장 권위있는 실력가형의 정치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사상리론의 대가이며 강한 실천형의 지도자입니다.》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장구한 혁명투쟁과정을 통하여 마련하신 일심단결의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심화발전시키심으로써 우리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필승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인류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인중의 위인》, 《현시대의 가장 권위있는 실력가형의 정치가》,《21세기의 세계의 령장》,《현시대의 완벽한 정치가》로 높이 칭송하며 끝없이 흠모하고있다.

가봉대통령, 기네ㅡ비싸우대통령,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브라질10월 8일혁명운동 총비서를 비롯한 많은 정부지도자들과 정당인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수령을 중심으로 당과 군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과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부위원장은 일심단결의 힘을 가지고있는 조선의 모습은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의 전통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있으며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실현되여 온 사회가 하나의 강력한 정치적력량을 이루고있다고, 조선의 일심단결이 그토록 위력하고 공고한것은 전체 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데 있다고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얼마전 우리 나라를 방문한 단마르크의 한 인사는 자주적으로 나가는 나라들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미국은 이라크를 침공한 후 더욱 오만해져 세계에서 《주인행세》를 하고있으며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기 위해 온갖 책동을 일삼고있다, 그렇지만 조선만은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미국은 절대로 조선을 굴복시킬수 없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제재와 봉쇄책동을 강화한다고 해도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대한 한없는 매혹과 열화와 같은 칭송의 목소리는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자기의 글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강하다고 하는 적을 총 한방 쏘지 않고 굴복시키는 바로 여기에 선군정치의 위력이 있다, 진정 천리혜안의 예지로 새 세기를 내다보시고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쥐락펴락하시는 김정일동지는 인류정치사에서 처음 보는 위대한 혁명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라고 말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선군정치와 무비의 담력, 외교지략으로 미제와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참으로 조선의 선군정치는 나라의 안정과 발전, 세계평화를 보장하는 근본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세계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러러 터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95돐과 건군절 75돐으로 이어지면서 더 높이, 더 세차게 울려퍼졌다.

이에 대하여 미국의 한 방송은 《앞으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탄생일경축행사와 김일성주석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가 이어지면서 이러한 열풍은 더욱 높아질것으로 예상하고있다》라고 보도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류가 위대한 장군님을 세계자주화위업의 탁월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르면서 장군님께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아오신 불멸의 업적과 선군정치를 칭송하여 터치는 목소리는 영원히 하늘땅을 진감할것이다.

 

본사기자  리 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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