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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건설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에로의 과도기와 프로레타리아독재문제에 대하여》발표 40돐이 되는 날이다. 주체56(1967)년 5월 25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과도기에 관한 문제, 프로레타리아독재문제, 계급투쟁문제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과정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한 완벽한 해답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로작은 그에 담겨져있는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독창성, 완벽성으로 하여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정화로, 위대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정치가, 위대한 혁명가로서의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이 뜨겁게 어려있는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로 되며 우리들이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높이 들고나가야 할 불멸의 전투적기치로 된다. 로작은 무엇보다도 과도기문제에 대한 가장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해답을 준 불멸의 로작이다.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에로의 과도기의 계선을 어디에서 긋는가 하는 문제는 사회주의건설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이 문제가 정확히 해명되여야 인민대중이 뚜렷한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을 확신성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과도기에 관한 좌우경기회주의적견해의 부당성과 해독성을 심오히 밝히시고 주체적립장에서 과도기문제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가 사회주의건설을 전진시켜 중산층을 우리 편에 완전히 쟁취하게 될 때, 로동계급과 농민의 차이를 없애고 무계급사회를 건설하게 될 때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에로의 과도기의 임무가 실현되였다고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과도기를 무계급사회의 실현까지로 보아야 한다는것이 어버이수령님께서 로작에서 제시하신 과도기에 관한 주체적견해이다. 이것은 그 어떤 기성리론이나 기존공식, 남의 경험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독창적인 사상리론이다. 과도기에 관한 어버이수령님의 이 독창적인 사상리론은 과도기계선에 대한 좌경적편향과 특히 과도기를 사회주의제도의 승리까지로 보면서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 계급투쟁을 포기하는 기회주의적경향에 결정적인 타격을 주고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위한 계속혁명의 길로 힘차게 떠밀어준 원동력으로 되였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는것을 과도기의 전략적목표로 내세우고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왔다. 전체 인민이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바로 로작의 사상리론을 구현하는 행정에서 이룩된 고귀한 결실이다. 강성대국건설의 려명이 밝아와 사회주의한길로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해나가는 오늘의 현실을 통하여 우리는 비범한 예지를 지니시고 수십년전에 벌써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혁명과 건설이 나아갈 진로를 밝혀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선견지명에 대하여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로작은 또한 프로레타리아독재문제에 대한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해답을 준 불후의 고전적로작이다. 프로레타리아독재문제는 혁명의 존망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그렇기때문에 혁명의 원쑤들은 혁명과 건설의 무기인 프로레타리아독재를 헐뜯고 거세하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 특히 1960년대에 사회주의집권당안에 발생한 현대수정주의자들은 프로레타리아독재를 거부하고 계급협조를 설교하면서 제국주의와의 투쟁을 포기하는 길로 나아가고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과도기와 프로레타리아독재가 시간적으로 일치하는것으로 보면서 과도기가 끝나면 프로레타리아독재의 력사적사명도 끝나게 된다고 주장하는 수정주의궤변의 반동성과 해독성을 낱낱이 밝히시고 프로레타리아독재는 과도기가 끝난 후 사회주의 낮은 단계에서는 물론 높은 단계에 가서도 있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을 밝히시였다. 이것은 부르죠아독재와 프로레타리아독재의 본질적차이를 주로 계급적성격에서의 차이로 보면서 과도기가 끝나면 계급적지배가 필요없게 되며 프로레타리아독재국가도 조락되게 될것이라고 본 선행리론의 력사적제한성을 극복하고 프로레타리아독재리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킨 완전히 독창적인 사상리론이다. 프로레타리아독재에 관한 어버이수령님의 이 혁명적이며 독창적인 사상리론은 과도기가 끝나면 프로레타리아독재도 필요없게 된다고 하는 수정주의적궤변을 짓부시는 준엄한 론고장으로 되였으며 우리 인민이 프로레타리아독재의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한 승리의 보검으로 되였다. 이 혁명적리론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프로레타리아독재의 강력한 무기인 인민정권의 통일적지도기능을 끊임없이 높여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칠수 있었으며 그 어떤 계급적원쑤도 함부로 날뛰지 못하게 함으로써 사회주의제도와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고수해올수 있었다. 우리는 사회주의가 붕괴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된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비극적인 현실을 통하여 계급적독재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기구인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가 얼마나 현명한가를 더욱더 가슴깊이 새기게 된다. 로작에는 사회주의사회에서의 계급투쟁의 내용과 형식에 관한 문제, 인테리를 혁명화할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서도 과학적인 해명이 주어져있다. 참으로 로작은 천재적사상리론가, 걸출한 정치가, 위대한 혁명가로서의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이 뜨겁게 맥박치고 수령님의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는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며 우리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탁월한 사상리론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꿋꿋이 고수되고 더욱 심화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과도기와 정권의 독재기능을 높일데 대한 문제에 관한 주체의 사상리론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시였다. 여기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을 튼튼히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같은 의지가 담겨있다. 모든 청년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을 깊이 연구학습하여 신념화, 체질화하여야 하며 선군의 기치높이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데서 선봉대, 돌격대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야 할것이다.
리 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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