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무기
오늘 우리는 미일제국주의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속에서 조국번영의 전면적개화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다.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혁명승리의 최강의 무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무적필승의 무기입니다.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하면 그 어떤 강적도 무서울것이 없으며 그 어떤 난관도 뚫고 승리할수 있습니다.》 혁명은 단결로부터 시작되고 단결의 힘에 의하여 전진하고 완성된다. 치렬한 반미대결전이 벌어지는 오늘 단결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 우리의 단결은 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겹쳐드는 가장 준엄한 시기에 더욱더 억척같이 다져진 선군혁명단결이다. 선군혁명단결이란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 사회주의가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결합된 가장 공고한 단결을 말한다. 이것은 수뇌부결사옹위의 총검을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인민군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따라 전체 인민과 청년들이 위대한 장군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오는 과정에 더욱더 순결하고 굳건히 다져진 혼연일체인것으로 하여 무한대한 힘을 발휘하는 혁명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된다. 일심단결이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혁명의 수뇌부를 튼튼히 옹위해나갈수 있게 하는 불패의 원천이기때문이다. 혁명의 수뇌부는 당과 군대, 인민의 운명이며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다. 옳바른 지도사상과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당과 군대와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워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것이 바로 혁명의 수뇌부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 길에 일심단결이 있고 혁명의 승리가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이 무한대한 힘을 발휘하고있는것은 바로 천만군민과 청년들이 혁명의 수뇌부를 천겹만겹으로 에워싸고 결사옹위하는데 있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는 길영조형의 자폭영웅, 혁명의 만년재보인 구호나무를 한목숨 바쳐 구원한 17명의 용사와 같은 결사옹위의 투사들, 뜻밖의 재난속에서도 수령의 초상화를 희생적으로 보위한 유명무명의 열혈충신들이 끊임없이 배출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밑에 총대를 틀어쥔 인민군군인들도, 마치와 낫과 붓대를 든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도 다같이 수령결사옹위의 한전선에서 싸워나가고있기에 우리 혁명의 수뇌부의 절대적권위가 확고히 보장되고 단결의 중심이 굳건히 수호되고있는것이며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우리 혁명이 백전백승을 떨쳐가고있는것이다. 이 세상에 결사의 각오로 억착같이 다져진 수령결사옹위의 힘찬 대오, 일심단결의 대오를 깨뜨릴 힘은 없다. 일심단결이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기초이며 불패의 원천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이다. 이는 곧 일심단결에 바탕을 둔 사회가 사회주의사회라는것을 말하여준다.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그 승리적전진을 담보하게 하는것이 바로 일심단결이다. 우리에게 있는 당과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가장 공고히 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로 되게 하는 주되는 힘으로 되고있다. 우리 조국이 걸어온 지난날의 력사와 오늘의 현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령도자와 생사운명을 같이하려는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사상의지적으로, 동지적으로 굳게 뭉쳐 영웅적으로 싸워나간다면 그 어떤 강적과 맞서도 능히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있다는것을 확증하고있다.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나라들이 련이어 붕괴되여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대결이 조미대결로 압축되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우리 공화국을 사면팔방으로 에워싸고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는 그처럼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끄떡없이 지켜낼수 있은 근본요인, 결정적힘은 경애하는 장군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자기의 본태인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삼고있고 일심단결을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삼고있기에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끄떡없고 더욱더 승승장구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일심단결이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게 하는 원천으로 되기때문이다. 강성대국건설은 의연히 계속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의 사회주의건설투쟁이다. 이 보람찬 투쟁은 일심단결의 힘을 바탕으로 할 때만이 성과적으로 진척되고 훌륭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사상과 뜻이 통하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로 합쳐지면 기적이 일어나고 하늘도 이길수 있다. 일심단결은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고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필승의 무기이다.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과 의도를 자기의 의지로 받아들이고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갈 때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는 뚫지 못할 난관이나 점령하지 못할 요새란 없다. 최근 10여년간의 그토록 어려운 시기에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로 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천지개벽이 일어나고있는것은 전당, 전군, 전민이 령도자의 부름따라 한결같이 떨쳐나서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일심단결로 누리에 자랑떨치는 우리 조국의 모습에 국력이 강하고 전체 인민이 남부럽지 않게 잘 사는 강성대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참으로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 사회주의가 운명공동체로 결합된 선군혁명단결이야말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며 거창한 변혁과 륭성번영에로 추동하는 위력한 담보, 필승불패의 무기이다. 오늘의 시대, 선군시대는 일심단결의 위력의 가치가 더 높이 평가되는 때이다. 모든 청년들은 일심단결에 부강번영하는 오늘의 조국이 있고 창창한 앞날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야 한다. 청년들은 위대한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장군님을 실천행동으로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관철자가 되고 선군혁명동지가 되여 굳게 결합되며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에 기초하여 하나의 혈맥으로 뭉쳐야 한다.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대세가 어떻게 흐른다 해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 청년들은 영원히 승리자로 영광떨칠것이다.
최 규 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