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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위대성은 곧 수령의 위대성이라고 하시며
우리 인민과 청년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80돐에 즈음하여 불후의 고전적로작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5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나가자》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의 위대성은 곧 수령의 위대성입니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수령을 모시고있는가 하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이 없이는 위대한 인민이 나오지 못한다는 진리를 사람들에게 뜨겁게 새겨주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가르치심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이 위대한 인민이 될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확증한 진리중의 진리이다. 지난날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했던탓에 우리 인민은 비참한 민족수난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때리면 맞아야 했고 억울하게 죽어도 하소연할데가 없었던 우리 인민이 아니였던가.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났다. 침략자의 구두발에 짓밟히고 뿔뿔이 흩어졌던 인민을 불러일으켜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일제를 타승한 기적의 인민으로 되게 해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정규무력으로 개편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인민군대를 100여년의 《전쟁승리사》를 떠드는 제국주의원흉 미제를 거꾸러뜨린 영웅적군대로 자랑떨치게 하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원쑤들이 조선은 다시는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했지만 전후 재더미우에서 세상에 없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운 전설적군대와 인민을 키우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사상리론의 영재이시고 령도의 거장이시며 덕망의 최고화신이신 어버이수령님을 모신 민족의 대행운을 두고 우리 장군님 로작에 아로새기시였다. 력사는 수많은 이름있는 령도자를 기록하고있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은 위대한 령도자를 알지 못한다고, 우리 혁명가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은 하늘이 낸 위인이시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늘이 내신 우리 수령님, 우리 장군님께서 하신 이 가르치심을 가슴에 새기느라면 어느 한 나라의 벗이 터친 격정의 목소리가 뜨겁게 들려온다. 《나는 지금까지 하느님을 믿지 않았지만 김일성주석님은 하느님처럼 믿는다.》 그렇다. 우리 수령님은 전설적위인이시다. 이 세상 뛰여난 재능을 가진 문필가들이나 작가들의 두뇌를 다 합친대도 우리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다는 그려내지 못할것이다. 20세기와 더불어 가장 걸출한 위인의 력사를 수놓으시며 우리 혁명과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우리 수령님. 어버이수령님을 못잊어 인류가 터치는 흠모의 노래소리 맑고 푸른 평양의 하늘가에 뜨겁게 울려퍼지는 4월의 봄날 우리의 가슴속에 숭엄히 새겨지는 또 하나의 진리가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나가자》에서 인민의 위대성을 세세년년 빛내여나가자면 위대한 수령의 령도가 대를 이어 계승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세기를 이어오며 빛나는 우리 인민의 위대성, 그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 고매한 풍모를 최상의 경지에서 겸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셨기때문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천만뜻밖에 서거하신 이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 오직 수령님의 뜻대로라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력사의 광풍을 뚫고 헤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필승의 신념의 상징이였고 고귀한 유산인 선군의 총대를 더 높이 드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 그 나날 언제나 전선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한세대에 두 제구주의강적을 쳐물리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님의 숭고한 영상을 뵈왔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공장길, 막장길, 포전길을 걸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그 숭고한 모습에서 한평생을 인민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왔다. 쪽잠과 줴기밥을 드시며 헌신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결한 풍모에서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시려는 절세의 위인의 숭고한 도덕의리를 절감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를 추억하시며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말씀이 천만군민의 심장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나는 수령님의 뜻대로 인민군대를 틀어쥐고 선군정치를 하여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시기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진군로를 열어놓았다고 하신 그 말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이렇게 옹호고수되였다.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이렇게 수호되였다. 우리 나라가 그 어떤 원쑤도 건드릴수 없는 무적필승의 강국이 되였다. 온 세상 사람들이 불세출의 위인으로, 인류의 태양으로 우러러받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한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나가자》를 자자구구 심장에 새겨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친다. 희세의 걸출한 수령, 희세의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여 위대한 우리 인민은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받들고 이 땅, 이 하늘아래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 말것이다.
본사기자 문 윤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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