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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드문 외진 섬마을학교로 진출 조옥희해주교원대학 교원학과 3학년 졸업반학생들이 섬마을학교로 자원진출할것을 결의
오늘 우리 선군시대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 어렵고 힘든 부문에 적극 진출하여 청춘의 참된 삶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워가고있다. 이 자랑스러운 청년들속에는 얼마전 바다가 섬마을학교 교원으로 진출할것을 결의다진 조옥희해주교원대학 교원학과 3학년 리별희동무를 비롯한 12명의 졸업반학생들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마땅히 조국의 어깨우에 지워진 제일 무거운 짐을 져야 하며 당이 부르는 가장 어려운 초소에 달려가 어떤 시련과 곤난도 용감히 극복해가면서 돌파구를 뚫고나가야 합니다.》 지난해 우리 공화국이 핵시험을 상과적으로 진행하였다는 소식이 신문, 방송을 통하여 보도되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5,000년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을 맞이할수 있었다는 크나큰 흥분으로 하여 교원학과 3학년 리별희동무의 마음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해빛밝은 교정에서 배움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온 리별희동무의 마음속 깊이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승리의 신심이 더욱 굳게 자리잡게 되였다. 해주시가 고향이지만 그는 대학을 졸업하면서 자기가 설 초소가 다름아닌 시대가 부르는 가장 어렵고 힘든 초소에 달려나가는것이라고 굳게 마음먹었다. 3학년졸업반 리선희, 최명희, 오영숙, 렴일순, 김옥숙, 안은주동무들도 신문과 TV화면을 통하여 사나운 비바람과 찬눈을 다 맞으시며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면서 대학을 졸업하면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 달려나갈 마음속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해야 나라의 안전도, 자기들의 행복도 지켜낼수 있다는 철의 진리를 실생활을 통하여 깊이 깨달은 졸업반학생들인 조향심, 한은별, 리진옥, 유송미, 최은심동무들의 심장도 하나의 뜻으로 높뛰였다. 비록 후방에 있어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 인민군대원호사업과 영예군인가정을 친혈육의 정으로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사업과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언제나 남다른 모범을 보여온 12명의 졸업반학생들이였다. 바로 이런 그들이기에 졸업을 앞두고 《선군시대 내가 설자리》, 《나의 교단》의 제목으로 대학청년동맹위원회에서 진행한 웅변모임과 에술영화에 대한 실효모임에서 3년전 대학을 졸업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 기쁨을 드린 선배들의 모범을 본받아 바다가 외진 섬마을로 자원진출할것을 굳게 결의다지였다. 이들의 아름다운 소행은 대학당조직과 청년동맹조직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되였고 졸업반학생들은 물론 대학안의 학생청년들속에서 좋은 반영을 불러일으켰다. 나서자란 정든 고향과 모교를 두고 인적드문 외진 섬마을학교로 떠나는 리별희동무를 비롯한 12명의 졸업반학생들의 마음은 자기들이 가는 이 길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참된 인생의 길이라는것을 굳게 믿고있다. 청춘의 희망과 포부도 오직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찾는것이 오늘 우리 선군시대 청년들의 아름다운 정신세계이다.
특파기자 곽 상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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