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청년문학》 주체99(2010)년 제10호에 실린 글
조선속담
간고성, 곤경(곤난)
◦ 고양이목에 방울달기
◦ 그믐밤에 (어두운 밤에) 홍두깨(내밀듯)
◦ 두꺼비 떡돌에 치우듯
◦ 도깨비감투를 뒤집어쓰다
◦ 중이 제 머리를 깍지 못한다
◦ 지네발에 신신기기
◦ 짚속에 묻힌 바늘
◦ 재주를 다 배우고나니 눈이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