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청년문학》 주체100(2011)년 제9호에 실린 글
건설의 격전으로
박 용 국
격전이다
건설의 대격전이다
침략의 떼무리 몰켜도는
조국의 울타리를 곁에 두고
일제히 진입한 살림집건설
목표는 수도의 10만세대!
하나의 대도시를 세우려
적아의 대결장처럼
여기선 낮과 밤이 따로 없고
오직 하나
당이 정해준 건설시간표
완공의 그날을 향하여
맹렬한 전투의 시간인듯
전사도 장령도
승리의 그날을 향하여
이들은 매 시각 그려보고있다
인민에게 더 밝은 락원의 도시를 안겨줄
우리 당의 제일로 큰 기쁨을…
하여
가장 첨예한 격전장이 되였다
곳곳에 전개된 건설장들은
가장 불꽃튀는 격전장이 되였다
주체100년사를 빛나게 장식하고
이 땅에 안아올 강성대국
그 자랑스러운 면모를 더욱 빛내일
10만세대살림집건설전선이여!
아, 그래서 격전이다
더없이 성스러운 건설의 대격전이다
하루빨리 한시바삐
승리의 보고 올리리 최고사령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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