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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8(2009)년 제3호 잡지 《청년문학》에 실린 글
민족을
팔아먹는 매국노에게
김
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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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
우리는 이미
력사의 준엄한 기록장을 펼치고
네놈을 매국노로 락인했다
네놈이 아무리 아니라고 발버둥질해도
5천년민족사에
한줌도 안되는 매국노속에
너절하고 추악한 네놈도 있다
네놈은 매국노중에 뻔뻔스런 매국노
민족의 분노가 무서워
력대 매국노들 기회보며 나라를 팔았건만
백주에 뻐젓이 나라를 팔자고 한 놈
네놈은 매국노중에 특등매국노
가소롭다 이 매국노야
인민이란 말도 모르고
단 한번도 민족의 리익을 생각 안해본 놈이
감히 《국민소득》을 운운해
사고팔고 리윤에 환장한 매국노
그 무엇으로도 살수 없는 우리의 존엄을
네놈은 무엇으로 감히 흥정하려들어?!
《비핵, 개방, 3 000》이요
《상생, 공영》이요 하면서
뭐 어찌구 어째?!
똑똑히 알라
민족의 부흥을 위해
나날이 더 억세게 다져갈 우리의 핵억제력이다
민족의 단합, 통일을 위해선
얼마든지 열수 있어도
외세의 리윤을 위해선
단 한치도 열수 없는 존엄높은 조국의 관문이다
매국노 리명박, 각오해라
민족의 손아귀에 든 매국노에겐
목숨이 붙어있어도 앞날이 없다는것을
머지 않아
네 개같은 목숨은 물론
돈줄도 권력도 향락도 족보도
순간에 끊기리라는것을
그때 가선
네 아무리 《존경》해마지 않는
미국놈들에게 아무리 빌어도 소용없다
미국놈들도 너를
개이상으로 여기지 않아
이 매국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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