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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7(2008)년 제9호 잡지 《청년문학》에 실린 글 시
민족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최 성 혁
《대통령》벙거지 쓰기 바쁘게 친미사대망발로 《열성》많은 매국역적 공화국공민의 신성한 붓을 들어 말하지 않을수 없다 분별없이 날뛰는 추악한 망동을
어찌 참을수 있으랴 평화통일의 앞길에 찬물을 끼얹는 놈 《비핵, 개방, 3 000》이란따위로 감히 우릴 어째보려 날뛰느냐 네놈의 너절한 추파에 그 누가 곁눈질할줄 알았더냐
어리석다 민족반역자, 사기협잡군 미제를 등에 업고 동족뒤전,외세우선하다못해 미국산 소고기수입책동까지 일삼으니 네놈의 죄악 얼마나 큰지 알고나 있느냐
과시 천치들이나 할노릇 보라, 세상이 모두 인정하는 공화국의 존엄높은 핵억제력은 우리 땅, 우리 겨레의 생명과도 같은것 하하― 삼척동자도 다 아는것을 네놈은 정녕 모른단 말이냐
네놈의 철면피한 망발에 력사에 묻지 않을수 없다 6. 15공동선언, 10. 4선언으로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대세의 흐름도 바로 못 보는 네놈따위 과연 용납할수 있단 말인가
절대로 용납치 않으리라 망국의 쓰라린 교훈도 모르고 민족분렬을 바라는 놈 북과 남, 해외의 7천만 온 겨레가 온 세상에 긍지높이 말하는 선군의 덕도 모르는 역적무리들을
대세도 가려 못 보고 분별없이 날뛰는 천하에 못된 놈 민족반역자, 친미사대매국노로 두고두고 저주와 규탄을 받을 놈 리명박, 이놈아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외세를 등에 업고 날뛰는 네놈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으리라!
(평양대성전자제품조립공장 로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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