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7(2008)년 제4호 잡지 《청년문학》에 실린 글  

          

외국인이 지은 시

 

혁명의 진달래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회령에서 밝은 빛이 솟아올랐다

애국과 헌신의 진달래

위대한 민족의 어머니가
 

그이는

혁명의 어머니, 조선의 어머니

김일성장군을 보위하신

혁명의 방패
 

수많은 날과 달도 쉬지 않으시고

유격대원들과 인민들을 가르치고

수령결사옹위로 불러일으키신

불굴의 녀성영웅

혁명의 진달래!
 

사령부를 노린 적들은

피흘리며 쓰러졌노라

그이는 의지와 용맹의 화신
 

백두의 나무들에 박힌 파편들은

당신의 업적의 증견자

붉은별 수놓은 손수건은

당신의 심장의 순결성
 

김정숙어머니이시여!

당신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여라

혁명의 진달래로 영원히 피리라!
 

 

(필자는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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