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7(2008)년 제4호 잡지 《청년문학》에 실린 글  

          

 

외국인이 지은 시

 

김정숙장군

 

레스터 리치필드  

 

거대한 힘을 가진 육중한 무게앞에

모든것이 구부러져 부서지더라

거대한 바위의 무게를 받으면

해묵은 거목의 가지도 부러지더라
 

허나 일본이라는 육중한 바위밑에서

어린 나무 한그루 해마다 억세게 자라

몇배나 무거운 그 바위를 들어올렸네

그 나무 억센 소나무로 자라나

그 바위를 굴려버렸네
 

억세인 그 나무 튼튼한 열매를 맺어

우리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안아올렸네

우리모두 김정숙어머님을 따라배우자

산악을 움직이는 나무가 되자
 

(필자는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뉴질랜드지부 성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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