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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시며
과학과 기술은 사회적진보와 발전의 기초이며 오늘날 강성대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과학과 기술의 힘을 중시하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의 청년들이 조국을 위해, 혁명을 위해 더 많이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조용히 외워보느라면 이 말속에 담겨진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이 가슴깊이 어려오고 60여년전의 못잊을 이야기가 뜨겁게 되새겨진다. 새 민주조선건설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던 주체36(1947)년 10월 1일, 이날은 김일성종합대학창립 1돐이 되는 날이였다. 뜻깊은 이날 대학을 찾아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새 조선의 우수한 민족간부가 되기 위하여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는 연설을 하시였다. 국고에는 한푼의 돈도 없었지만 해방된 조국땅우에 제일먼저 인민의 대학을 세워주시던 그 사랑으로 대학창립 1돐을 축하해주시며 우리 수령님 하시던 말씀 오늘도 우리의 귀전을 울려준다. 그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 종합대학의 목적은 높은 과학과 기술로 무장되고 정치적으로 훈련되여 민주주의조국건설과 우리 민족의 륭성발전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할 우수한 민족간부를 길러내는데 있습니다. 여러 학생들은 오로지 이 목적을 위하여 배우고 또 배워야 하며 여러 교원들은 이러한 민족간부를 길러내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시고는 동무들의 손으로 부강한 우리 조국을 건설해나가야 하며 여기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과 능력을 가지기 위하여 모두다 애써 공부하여야 하겠다고,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무거운 책임을 깊이 깨닫고 반드시 전체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도록 하여야 하며 그러리라는것을 자신께서도 굳게 믿는다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 우리의 손으로 부강한 우리 조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이날에 하신 말씀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 자기 나라 혁명은 그 누구 다른사람들이 해주는것도 아니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 사는 인민의 락원을 그 누가 건설해주는것도 아니다. 오직 자기 힘을 자각한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시대적사명감을 자각한 사람들이 꾸준히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 높은 과학적식견과 기술, 창조적능력을 소유해나갈 때 부강한 새 민주조선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는것을 굳게 믿으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그래서가 아니였던가. 우리 수령님 피어린 항일의 그 나날 대원들에게 항일유격대는 다만 적과 싸우기만 하는 군대인것이 아니라 인민의 리익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투사다, 유격대원들도 투쟁하면서 배워야 하며 그래서 앞으로 해방된 조국땅에 부강한 인민의 나라를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며 밀림속의 군정학습도 조직해주시고 배움의 첫걸음도 떼여주신것은, 언제 적이 들이닥칠지 모를 피어린 혈전장에 아동단학교도 세워주시며 이 애들이 앞으로 새 조선건설을 담당할 역군들이라고, 혁명의 미래를 위해 배움의 글소리 더 높이 울려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은, 그이의 숭고한 뜻으로 해방된 조국땅에 수많은 배움터들이 꾸려지고 전쟁의 승패를 판가리하는 가렬한 결전장에서 승리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대학생들이 대학으로 소환되는것과 같은 놀라운 현실도 꽃펴났으니 진정 그것은 조국에 대한, 혁명의 미래에 대한 가장 뜨거운 사랑이였다. 그 사랑을 안으시고 우리 수령님 새 민주조선건설의 그날처럼 조국과 혁명을 위해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시며 우리 청년들을 혁명인재로 키우기 위해 바쳐오신 로고의 나날들이 추억의 파도를 타고 끝없이 밀려온다. 얼마나 하많은 사연들이 그 나날속에 비껴있는것인가.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장엄한 대진군의 앞장에 새것에 민감하며 진취성이 강한 우리 청년들을 내세워주시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것은 청년들의 신성한 의무이라고, 우리 청년들은 누구나 할것없이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높은 기술과 지식에 정통해야 한다고 하신 어버이수령님, 이른새벽에도 깊은 밤에도 우리 청년들이 있는 곳에 찾아가시여 아는게 보배고 힘인것만큼 조국과 인민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모두다 열심히 배우자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참으로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고 하신 이 말씀속에 한평생 혁명의 오늘만이 아닌 먼 미래를 위해, 우리 나라를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부강한 조국으로 건설하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불멸의 고로가 깃들어있다. 여기에 자신을 위해서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서도 귀중한 분초를 아껴 더 많은 지식과 기술의 소유자가 되여야 한다는 불멸의 진리가 담겨져있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 그대로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게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 불멸의 진리를 우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더 뜨겁게 새겨주시며 오늘도 크나큰 심혈을 바치시는것 아니랴.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찬란히 밝아온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고 더 좋은 래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청년들모두가 꾸준히 배우고 더 높은 지식의 소유자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뜻이다. 오늘의 시대, 정보산업의 시대의 요구를 깊이 새겨주시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언제인가 하신 뜻깊은 말씀이 추억의 문을 두드린다. 정보산업의 시대에는 육체로동보다 지능로동에 더욱더 의거하게 되는만큼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지식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그토록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장군님, 또 어느때인가는 현시기 일군들의 실력을 높이는것은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이라고 하시며 21세기의 발전추세에 맞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벌리자고 해도,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자고 해도,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고 해도 누구나 높은 지식수준과 능력을 가진 실력가가 되여야 하며 그러기 위하여 애써 배우며 하나를 배워도 실속있게 똑똑히 배울데 대하여 뜨겁게 강조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실력은 곧 창조적능력이라고, 사상의 높이, 충실성의 높이이자 실력의 높이이며 실적의 높이라고 하신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온 나라에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자는 구호드높이 실력을 높이기 위한 된바람이 일어났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오늘도 창조와 건설에서 지식은 최대의 재부이고 무식은 최대의 빈곤이라고 하시며 모든 청년들이 높은 지식의 소유자가 되기 위하여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고계신다. 현시기 우리 청년들이 과학기술지식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가 되고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모든 청년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언제 어디서나 혁명의 요구,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 높은 지식의 소유자가 되기 위하여 다방면적이며 창조적인 능력의 소유자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자. 본사기자 김련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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