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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은 인민이라 하시며
정말 좋은 인민입니다. 이것은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우리 장군님 언제나 하시는 말씀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길에서 그 누구보다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분은 자신이시건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과 수령을 따라 혁명의 길을 꿋꿋이 헤쳐나가는 우리 인민들을 보실 때마다 정말 좋은 인민이라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담아 불러주군 하신다. 정말 좋은 인민, 우리 장군님 뜨겁게 하시는 이 말씀속에 인민에 대한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을 위해 헌신적인 김정일동무를 대할 때마다 나는 우리 나라와 우리 인민의 장래에 대해 마음놓을수 있다는 생각을 하군 합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을 믿고 사랑하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해나가시는것은 우리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령도풍모이다. 하기에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며 그러한 인민을 우리 장군님께서는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피고 이끌어주고계신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불멸의 화폭이 이 시각 우리의 눈굽을 뜨겁게 적셔준다. 금수산기념궁전개관을 앞둔 주체84(1995)년 7월 어느날이였다.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을 향해 첫 시운전을 한 금성거리궤도전차, 그 안에 계시는분이 다름아닌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이심을 알아본 인민들이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궤도전차길을 따라 달리고달리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을 향해 뜨겁게 손을 흔들어주시고 인민들은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장군님을 뵙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안고 궤도전차와 함께 달리는 이 불멸의 화폭을 두고 후날 세상사람들은 억지로는 꾸며낼수 없는 가장 진실한 혼연일체의 모습이라고 평하였다. 하지만 그들이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우리 장군님의 뜨거운 믿음의 세계까지야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어버이수령님을 절절히 그리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더욱 굳게 믿고 따르려는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들이 펼친 이날의 감동적인 화폭앞에서 우리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정말 좋은 인민이요. 저런 인민과 함께 숨쉬며 일하고있다고 생각하니 혁명을 더 잘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드는구만.》 정녕 모두의 흉벽을 쾅쾅 두드려주는 뜻깊은 이 말씀.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 령도자들은 많았지만 경애하는 장군님처럼 우리 인민들은 정말 좋은 인민이라 하시며 인민을 한없이 귀중히 여기시고 내세우시며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혁명을 밀고나가는 그런 정치가, 그런 령도자가 그 어디에 있었던가. 어버이수령님께서 맡기고가신 사랑하는 인민들을 굳게 믿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실 굳은 결심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붉은기수호전의 진두에 서시여 우리 인민들과 함께 헤쳐오신 준엄한 시련의 날과 달들이 추억의 파도를 타고 끝없이 밀려온다. 얼마나 준엄한 날이 이 땅에 울렸던가. 얼마나 험난한 길을 우리가 걸었던가. 하지만 이 땅에 흐른것은 준엄한 시련만이 아니였다. 얼마나 숭고한 믿음의 세계가 또 이 땅에 흘렸던가. 한알의 쌀, 한W의 전기, 한장의 벽돌, 한방울의 기름이 귀중했던 그 시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 락원의 길을 여시려 철령도 넘으시고 강계도 찾으시며 우리 장군님 끝없이 걷고걸으신 선군혁명령도의 길, 그 길에서 보신 우리 인민들의 모습은 힘들다고 주저앉고 배고프다고 쓰러진 그런 인민이 아니였다. 어느해인가 자강도를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체의 힘으로 식량을 마련하기 위해 거름운반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들을 보시며 인민들과 나란히 강행군을 하는것이 좋다고, 거름을 운반하는 저 사람들을 보라고, 얼마나 좋은 인민인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여기시며 정력적으로 긴장하게 사업하시는 그이이시기에 거름을 나르는 사람들때문에 길가에서 시간이 지체되는것이 안타까와 일군들은 속만 태우는데 오히려 강행군길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모습에서 힘을 얻으시며 저런 인민들과는 하늘땅 끝까지라도 함께 갈수 있다고 하시면서 지체된 시간은 다른 시간에서 봉창하면 될테니 안타까와 말고 차를 천천히 몰라고 이르신 경애하는 장군님, 정녕 사랑을 안고 믿음을 안고 헤쳐가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군사적압력과 위협공갈, 경제봉쇄책동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더욱 미쳐날뛰는 적들에게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라는 단호한 보복을 가하실 때에 적들은 아직도 상대가 누구인가를 잘 모른다고,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백배, 천배로 강해지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들이라고, 당의 두리에 튼튼히 뭉쳐 승리를 락관하며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는 이런 인민을 가지고있는 한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고 확신에 넘쳐 하신 이 말씀. 우리 장군님의 마음속에 우리 인민은 바로 이렇게 자리잡고있다. 하거니 경애하는 장군님은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장군님만을 높이 받들어나가는 이런 혈연적뉴대, 이런 공고한 믿음의 세계를 그 어떤 힘으로 깨뜨릴수 있으랴.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계시여도 언제나 사랑하는 조국인민들을 먼저 그리시며 남몰래 눈물도 지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 조국인민들도 경애하는 장군님을 그리며 더 큰 성과로써 장군님을 맞이하기 위해 떨쳐나섰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우리 인민은 참 좋은 인민이라고, 우리에게는 인민복이 있다고,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이 우리 인민처럼 높은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말씀하시는분이 그이이시고 한편의 노래를 들으시여도 그 노래에서 크나큰 힘을 얻으시며 저 노래를 들을 때마다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인생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민을 위해 바치는 한생이다, 조국의 륭성발전과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이 우리의 인생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는분이 바로 그이이시다. 우리 장군님 헤쳐가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바로 이런 믿음의 철학, 인생철학이 담겨져있기에 남들같으면 아예 주저앉고말았을 시련을 뚫고 우리 인민은 선군시대의 빛나는 창조물들을 하나하나 일떠세웠으며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였다.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왔다. 우리 장군님 피눈물의 언덕에서 다지신 그 맹세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 우리 수령님 그토록 그리시던 강성대국이 바야흐로 내 조국강산에 펼쳐지고있다. 이것은 어버이수령님의 력사가 이 땅우에 더 뜨겁게 흐르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의지따라 우리 장군님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적뉴대,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이 안아온 빛나는 모습이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오늘도 자주 말씀하신다. 자신에게는 인민복이 있다고. 하지만 그 인민복도 어찌 수령복, 장군복을 떠나서 생각할수 있으랴. 수령이 위대하여 인민이 위대하다. 세상을 둘러보라. 나라마다 인민이 있고 령도자가 있다. 그러나 모든 나라들이 다 우리 장군님과 우리 인민처럼 하나의 사상과 지향, 하나의 숨결을 안고 살고있는것은 아니다. 인민을 하늘로 여기시는 우리 장군님, 그 하늘의 태양이 우리 장군님이신것처럼 우리의 인민복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꽃피워주신것이거니. 우리 인민은 정말 좋은 인민이라 하시며 인민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사랑의 정치로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는 끝없이 흐르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은 반드시 일떠서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김 련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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