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6(2007)년 7월 25일 《청년전위》에 실린 글

 

반영

반제반미투쟁의 승리를 안아오신

백 전 백 승 의   강 철 의   령 장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력사는 수많은 이름있는 령도자를 기록하고있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은 위대한 령도자는 알지 못하고있습니다.》

오늘 진보적인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평화를 수호하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수령님을 희세의 령장으로, 백전로장으로, 승리의 상징으로 높이 우러러 흠모하며 칭송하고있다.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 서기장은 《조선인민은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무력침공을 격파하고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주체의 군사전법과 령군술의 빛나는 결실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는 20대에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신출귀몰의 전략과 전법으로 일제의 100만대군을 타승하고 조국의 해방을 이룩하신 전설적영웅이시고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자기의 글에서 《불바다에 잠긴 고지들과 인민군병사들을 찾아 싸우는 조선의 기상을 세계에 전하는 전선탐방의 나날 체험한바이지만 아메리카의 장군들이 몰아온 대규모 〈공세〉들은 바위에 부딪친 파도처럼 물거품으로 되여버리고 싸움의 주도권은 인민군이 틀어쥐고있었다.

후방에서는 적기의 맹폭격속에서도 모든 생활이 힘있게 약동하고있었고 전후의 복구건설설계가 작성되고있었다.

과연 조선의 이 힘, 락관은 어디에서 우러나온것이였는가.

김일성주석님의 주체적인 군건설, 군령도, 바로 거기에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는 중요한 원천이 있었다.》고 썼다.

수리아신문 《알 우쑤부우알 리야디》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나라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탁월한 령도적수완과 비범한 군사전략으로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주석께서는 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은 그 어떤 무기나 기술의 우세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하고 하나로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힘에 있다는것을 밝히시고 침략자들의 군사기술적우세를 조선인민과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격파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이것은 불비쏟아지는 그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한몸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최전선까지 나가시여 인민군장병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그 어느 병서나 병법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주체적인 군사전법으로 적들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압도하시고 승리의 기적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대한 국제여론의 찬탄의 목소리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건설로선,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자들의 거만한 코대를 세계의 면전에서 보기 좋게 꺾어버리고 위대한 전승을 이룩하였던것이다.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령도에 의해 새 세기에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풍지박산나고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롭고 자주적인 새 세계가 펼쳐지리라고 굳게 믿고있다.

본사기자   리  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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